OIE 방문.. --> 모든 홀드가 다 풀렸다.

route 113에서 내려서 이리 저리 헤매다가 Stinger blue line 타고 가까스로 OIE 찾아갔다.
거기서 registration form 작성하고 아주 간단한 orientation을 받은 후에 지도와 안내서
하나 받았음.

숙소와서 보니 아주 좋은 안내서이네... 내용도 충실하고...
그런데 "나의 권리"란 part가 있는데 경찰이나 FBI, INS가 찾아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에 대한 내용인데 the right of silence를 강조. 침묵을 유지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라고하고..
search warranty를 가지고 와서 집을 수색하더라도 질문에는 대답할 필요가 없다. 이런 내용도 있고..
헐...

지도의 도움으로 학교 한 바퀴를 걸어서 삥 둘러보았는데... 뭐랄까 서울대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할까..
내가 다녔던 연대는 땅값이 비싸서 인지 건물들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여기는 아주 많은 낮은
건물들이 있는 분위기...

방금 확인해 보니 모든 Hold가 다 풀렸다~~! 야호~~~ ;)

 

by 중년아무로 | 2008/08/08 07:24 | GT 정착하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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