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20일
CIA / NSA guy들을 만나다~!
지난 주 월요일에 CIA와 NSA 아저씨들 만나는 일이 있었다.
NSA 아저씨들이야 Security 관련 학회에 좀 오는 편이라 본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CIA 아저씨들은....ㅎㅎㅎㅎ
부족한 영어로 인사만 했다. 어차피 그들이 찾는 것은 US Citizenship이 있는 사람이니까..
이런 사람들이 학교 Career Fair에 오다니... CIA 사람들은 CIA 휘장이 있는 노란색 면티를
입고 왔는데 귀엽더라...
나는 10년을 못채우고 회사를 그만 두고 까지 유학왔는데,
다시 summer internship 때문에 양복입고 Career Fair에 이력서 뿌리고 면접하러 다니게 될 줄 몰랐다.
그 나마 양복도 없어서 빌려서까지.. 사표 처리 된지 딱 한달만에...
우선 첫번째 resume를 뿌린 곳은.. 역사의 전통의 IBM...
resume를 보더니 software? 하더니 자기는 SW 담당이 아니라서... resume를 담당자에게 전달해주겠다고....
이외에도 Intel, Microsoft, Qualcom, Apple,AMD, VMware에도 resume 주고... 간단하게 인터뷰하고 그랬는데
그 영어 때문에... ㅠ.ㅠ
전체 풍경은 아래 사진에..

NSA 아저씨들이야 Security 관련 학회에 좀 오는 편이라 본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CIA 아저씨들은....ㅎㅎㅎㅎ
부족한 영어로 인사만 했다. 어차피 그들이 찾는 것은 US Citizenship이 있는 사람이니까..
이런 사람들이 학교 Career Fair에 오다니... CIA 사람들은 CIA 휘장이 있는 노란색 면티를
입고 왔는데 귀엽더라...
나는 10년을 못채우고 회사를 그만 두고 까지 유학왔는데,
다시 summer internship 때문에 양복입고 Career Fair에 이력서 뿌리고 면접하러 다니게 될 줄 몰랐다.
그 나마 양복도 없어서 빌려서까지.. 사표 처리 된지 딱 한달만에...
우선 첫번째 resume를 뿌린 곳은.. 역사의 전통의 IBM...

이외에도 Intel, Microsoft, Qualcom, Apple,AMD, VMware에도 resume 주고... 간단하게 인터뷰하고 그랬는데
그 영어 때문에... ㅠ.ㅠ
전체 풍경은 아래 사진에..

# by | 2008/09/20 11:50 | GT 정착하기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