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월요일 11시쯤 이었나?
갑자기 메일 알람이 떠서 확인해보니 Qualcomm (이하 Q社 <- 옛날 회사 버릇...ㅎㅎ) SW 담당자가
인터뷰를 하려고 하니 가능한 Time slot을 알려달라고...
이 때까지만 해도..."승리의 나쁜돼지"를 외치면서 역시 미쿡에서도 통하는 군... 이러고 있다가..
빌려 입은 양복 차림으로 학교에 개별 인터뷰 센터가 있는 Student Success Center로 고고씽~
인사하고... 면접관하고 2명이서 1평 조금 넘는 방에서 마주 앉아서 면접 시작...
1시간 후에 악수하면서 나왔지만 나는 "패배의 나쁜돼지"가 돼 버렸음....ㅠ.ㅠ
Q社 면접이 빡센것은 알고 있었는데.... 내가 관리 업무 한다고 시간 보낸 1년의 공백이
그렇게 큰지 몰랐다. 물어보는 것이 생각이 안나. ㅠ.ㅠ
하여간... 처음부터 다시 튼튼히..
내가 관심있었던 Northrop-Gruman, Raytheon, General Dynamics Electric Boat Division,
Advanced Research Center of UT Austin은 모두 자신들의 부스 옆에 친철하게 팻말을 하나 달아놓았음..
" U.S. Citizenship is required.'

갑자기 메일 알람이 떠서 확인해보니 Qualcomm (이하 Q社 <- 옛날 회사 버릇...ㅎㅎ) SW 담당자가
인터뷰를 하려고 하니 가능한 Time slot을 알려달라고...
이 때까지만 해도..."승리의 나쁜돼지"를 외치면서 역시 미쿡에서도 통하는 군... 이러고 있다가..
빌려 입은 양복 차림으로 학교에 개별 인터뷰 센터가 있는 Student Success Center로 고고씽~
인사하고... 면접관하고 2명이서 1평 조금 넘는 방에서 마주 앉아서 면접 시작...
1시간 후에 악수하면서 나왔지만 나는 "패배의 나쁜돼지"가 돼 버렸음....ㅠ.ㅠ
Q社 면접이 빡센것은 알고 있었는데.... 내가 관리 업무 한다고 시간 보낸 1년의 공백이
그렇게 큰지 몰랐다. 물어보는 것이 생각이 안나. ㅠ.ㅠ
- 기억에 남는 질문은 y^x = x^y의 그래프를 scatchpad에 그리는 것...좌절...
- 우리나라 면접처럼 두리뭉실하게 물어보지 않는다.
- 정확하게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 point만 설명해서는 안되고 detail하게 전개할 수 있어야 한다.
- 답변을 scatch pad에 block diagram과 수식, 코드로 전개하라고 한다.
하여간... 처음부터 다시 튼튼히..
내가 관심있었던 Northrop-Gruman, Raytheon, General Dynamics Electric Boat Division,
Advanced Research Center of UT Austin은 모두 자신들의 부스 옆에 친철하게 팻말을 하나 달아놓았음..
" U.S. Citizenship is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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